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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레이첼 카슨의 '침묵의 봄(Silent spring)' 이 발간되면서 농약의 부작용 문제를 해결할 대안으로 생물적 방제 인자인 천적(天敵, natural enemy) 자원의 활용방법 연구가 시작되어, 오늘날 네덜란드와 캐나다 등지에서는 전체 농업의 80%가 천적방제 농법(벌레로 벌레를 잡는 농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네델란드의 경우 천적 장려를 위한 ‘작물보호 장기계획(1991∼2000)’을 실시함으로써, 천적곤충을 활용한 농법의 보급을 통해 세계적인 농산물 수출 강국으로 성장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1995년 천적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어 1997년 '천적시범사업'을 추진해 칠레이리응애(Phyoseiulus persimilis), 콜레마니진디벌(Aphidius colemani), 온실가루이좀벌(Encarsia fomosa), 미끌애꽃노린재(Orius laevigatus) 등 주요 천적의 대량 증식 기술개발과 이용 기술의 확립을 통하여 천적 이용의 실용화 기반을 조성하였습니다.
또한, 농림부는 2013년까지 전체 시설재배 면적의 20%(20,000ha)를 합성농약에 의한 해충방제에서 천적을 활용한 생물적 방제로 전환하여 과다한 농약 사용을 줄이고 고품질 친환경농산물 확대를 위한 사업으로 2005년 '천적활용 원예작물 해충방제 시책사업'을 추진하기도 하였습니다.

현재, 국내 해충방제용 천적으로 약 30여종이 개발되어 활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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