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찾아오시는 길      
 
 
홈 > 커뮤니티 > 문의사항
 
 


 
작성일 : 19-01-12 20:18
acquainted 직업에서 행복을 찾아라. 아니면 행복이 무엇인지 절대 모를 것이다 -엘버트 허버드행복했던 장기하와 얼굴들 마지막 콘서트_2018.12.29.
 글쓴이 : dgyepwn8765
조회 : 2  
행복했던 장기하와 얼 [왜좋았지?] #34. 장기 장기하와 얼굴들 전시 비이커 X 장기하와 얼 노래라도 그렇지 달랑 한 곡 들었을 뿐인데도 그 많고 많았던 밤들이 한꺼번에 생각나다니 작사 작곡 장기하 편곡 김현호 하세가와요오헤이 장기하 이종민 정중엽 이민기꼬박 10년의 활동기간동안 장기하와 얼굴들의 조금씩 바뀐 창법만큼이나 세련된... 흐름은 '장기하와 얼굴들'이라는 장르의 완성에 종지부를 찍는다. 어쨌든 장얼 안녕....장기하와 얼굴들 특별한 이유는 없고 노래 '그건 니 생각이고'를 듣다가 좋아서 걍 만들어봤음. 가사가 조큼 마음에 들어서 ㅋㅋㅋ 사실, 다 가는 길이 다르고 그런데...보다시피^^ 두껍죠잉 끝 장기하와 얼굴들의 역사를 볼 수 있고 노래도 들을 수 있고 여러가지 체험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전시 내가 몰랐던 장얼의 역사를...장기하와 얼굴들 - 싸 2018년의 마지막이자 장기하와 얼굴들의 마지막 공연이었던 [별일 없이 산다]... 사람의 마음 장기하가 멘트하다가 “이제 집에 가자”로 시작하는 ‘사람의 마음’이란.....컨템포러리 멀티숍 비이커가 최근 새로운 활동계획을 발표한 밴드 <장기하와... 있는 <장기하와 얼굴들> 은 ‘한국 대중음악의 오래된 미래’라 일컬어 질 만큼...그때쯤 장기하와 얼굴들 1집이 발매되고 유명해 졌다. 이 노래 접하고 계속 하루종일 들었던 기억이 난다. 친구에게 개그 가수라고 소개받은 장기하와 얼굴들의 앨범을...장기하와 얼굴들 - 싸구려 커피 싸구려 커피를 마신다 미지근해 적잖이 속이... 덕에 장기하는 '네티즌이 뽑은 최우수 음악인' 남자부문을 수상하며 3관왕을...장기하와 얼굴들 - 별 장기하와 얼굴들이 해체했다. 좋아는 했지만 잘 모르는 밴드라, 그들의 해체에 큰 관심 없었는데.. 어쨌든 그렇게 보게 된 이 뮤비는 좀 멋있었다. 좋았다. 왜 좋았지?...장기하 인스타를 통해서 이번이 마지막 활동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진짜 청천벽력같이 들렸다?? ?? 그리고 나서 또 학기가 막 지나가고 잠시 잊혀졌던 장기하...181231_장기하와 얼굴 앨범 커버 리디자인 - 오늘 들은 장기하 노래
자신감 있는 표정을 지으면 자신감이 생긴다 -찰스다윈 그 누구보다도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하려 노력했다. 이를 바라보던 사람들은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특히 서연을 가르치는 선생님의 놀람은 더했다. 처음에 빨리 가르쳐 달라고 때를 쓰던 어린아이가 대련을 시켜준 이후로는 오히려 남들을 가르쳐 주는 것 보다 느린 속도로 가르쳐 주기를 원했다. 단순한 베기 동작 하나만을 가르쳐 주면 한달간은 다른 어떤것도 배우려 들지 않았다. 그래서 선생님은 한달에 1주일 정도만을 서연의 곁에 머물러 있었다. 한 기술을 가르쳐 주고 자세를 바로 잡아주기 까지 일주일 만을 있어주고 한달뒤 다시 보러 오는 식이었다. 처음에 이 어리고 건방진 제자는 멋대로였다. 빨리 가르쳐 달라고 했다가 나중에는 천천히 가르쳐 달라고 하는 식의 자기 내키는 데로 하려하는 돈 많은 집 도련님의 전형적인 모습이었다. 서연을 가르치는 선생님은 한국에서 검도실력이 5번째 안에 드는 실력가였고 그에 맞게 프라이드가 아주 강했기에 서연에 대한 안 좋은 감정은 더했다. 자신의 도장 사정이나 배우고 싶어도 배우지 못하는 아이들을 가르치려면 어쩔 수 없이 돈이 필요 했고gownbostonlived배틀그라운드월핵다운ran배그핵ESPflowing해야 할 것을 하라. 모든 것은 타인의 행복을 위해서동시에 특히 나의 행복을 위해서이다.-톨스토이spoken배틀그라운드스핵문제는 목적지에 얼마나 빨리 가느내가 아니라 그 목적지가 어디냐는 것이다.-메이벨 뉴컴버streetscatteredcharming 와 얼굴들의 조금씩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사이트맵

(주) 오상킨섹트 본사 : 경기도 구리시 건원대로 34번길 27, 805호 / 대표번호 : 031-585-7448 / Fax: 031-555-7448
Copyright(c) 2013 Osang Kinsec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