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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27 01:25
서인국 출생의 비밀
 글쓴이 : qq123
조회 :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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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출생



엄마!!!



















인생 처음 걸크러쉬가 뭔지 느꼈다.

그냥 막 혼자서 어디 막 말하고싶어서
익명으로 여기 글써요.
안보셔도 무방ㅠ


요즘 하도 걸크러쉬 그래서
뭔 별걸하고 살아왔음.

한번도 동성에게 빛난다거나
존경심이 들거나 멋있다고 생각한적없고
오히려 내가 우쭈쭈 받고싶어하는
경우도 있고해서
질투를 하면했지 매력을 느낀 동성이 없는데.


일때문에 알게된 분이 있는데
31살의 날씬하고 이목구비 주장강한
걍 예쁜여자분인데
굉장히 분위기있고 무게감 있는 눈빛이랄까?
카리스마가 장난이 아니고
옷도 어쩜 과하지않게
저렇게 센스있게 입는지.


너무 이뻐서 오히려 초반에 경계했음.
같이 일하면서
진짜 인간적으로 호기심이 생기고
친해지고싶고
주눅들긴커녕 닮고싶고 멋있고
진짜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멋있지싶고.


남자 여자 위 아래 할것없이
편하게 농담주고받으면서도
존경받고 대우받고하는데
또 공주대접받으면 굉장히
날카롭게 선긋고 얘가 왜이래 이런 느낌 풍기심.


털털하고 입은 거친듯하지만
일절 욕쓰지않고
자세히보니 신발을 항상 새것처럼 신고
묵직한 향수를 정말 가까이 다가가야
맡을수있게 은은하게 뿌리고
옷도 항상 깨끗하게 다려입고
조금만 대화를 나눠도
다방면으로 얼마나 지식이 넓은지
지적이기까지하고..
물론 본인의 일에도 틈이없음.
대단함.
그리고 다른사람들에게 본인것을 넘겨주고
어드바이스해주고
온전히 상대방이 다한것처럼 치켜세워주기까지함.


나이와 직급상관없이
모두에게 예의갖추고
직급상관없이 모두가 그분을
어려워하면서도 다가가지못해 안달이고
진짜 걍 모든게 완벽한데도
가끔 헛발질해서 넘어질라해서
여자 남자 다들 보호본능 심쿵하고
그냥 뭐랄까
도대체 어떤 삶을 살면
저런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매력을 가지는건지.
여리여리하면서
또 힘이 의외로 천하장사고
남자들도 꺼려하는것도
몸사라지않고
우워......


유일한 단점이라면
먹는게 까다로우신데
비싼거 따진다는게아니고
특유의 입맛이 있어서.
그런데 그걸 남한테 피해입히지않으니
단점도 아님.
억지로 짜낸 단점.
예를 들면
내가 김밥먹고싶고 그분은 싫은데
무작정 김밥가계가서 나 김밥먹이고
본인은 간장종지라도 있으면 맨밥에 밥먹으며
내 물까지 챙겨주는 그런?
그러면서도 여기간장 너무 맛있다면서
상대방 불편하게하지 않는?


항상 친절하지만
차가울땐 또 차가워서
사람들이 그 분에게 잘보이려
더 열심히하는 모습이 종종 보인다.
칭찬듣고 싶어서 일하는 사람들 마냥.
혼내고 다그치지않는데도
일로 부정적인 소리 듣는 사람은
하루 진짜 급다운되서
다시 본인에게 웃도록 열심히들함...
이거 진짜임.


갖추어진 모든게 부럽기도하지만
사람 자체가 갖추고있는게
너무 소름끼치게 대단하기까지해서
나도 모르게 넙쭉거리게됨.
나도 모르게 존경심이 생김.


너무 인간적으로도 친해지고 싶어
막 챙겨드리니
너도 나도 하려해서
딱 선그으심.
외근 둘이 나갔다
커피한잔하자하셔서 기쁜맘에
까페들어서는데
왕자님처럼 문열어주심
너무 멋있어.심쿵

남자들한테도 인기
여자들한테도 동경받고 인기
남친분도 엄청 멋있고
걍 삶자체를 본받고싶음.
질투할수있는 영역을 벗어나니
정말 걸크러쉬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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